밤에도 안전하며 따듯한감성의 주택 입구 이며, 외부는 멋진 레트로한분위기를, 내부는 세련된 코틸다:마포 의 공간이 펼쳐지며, 거실창밖으로는 초록의싱그러운 나무들과 밝은햇빛들이 블라인드 사이로 보여 싱그럽고 저녁에는 더없이 아늑합니다.
주택의 입구 대문으로 들어오면, 따듯하고 밝은 입구가 게스트를 안내합니다.
낮은 6계단을 오르면 게스트전용 현관문이 나옵니다.
코틸다:마포 숙소는 현재 멋진모습을위해 마무리중이며, 바로 다음주에 첫 인사를 드리게되어 너무나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게스트분들과의 소중한인연과 모든소통에 설레이고 기쁩니다.
서울의 상직적인도시의 안락한 베이스캠프 코틸다 마포 에서 잊지못할 한국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새로시작되는 코틸다 숙소의모습에 대해 계속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