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하나에 포토존이 얼마나 많은지 사진 찍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완전 힐링 잘했습니다
이용후기
조주
공영주차장입구에 바로 숙소가 있어요. 일본에 온 느낌도 나고
더운 휴가를 숙소에서 힐링 되었어요. 자녀들도 좋아해서
다음에 또 방문할께요^^
피드백도 빠르고 잘 지내다 갑니다
물론 인테리어도 정말 예쁘고 컨텐츠도 다양하지만 숙소를 이용하면서 사고가있었는데 호스트님이 답도 엄청 빠르게 주시고 저희를 먼저 생각해주시면서 정말 친절하셨어요..! 이 숙소를 예약했었는데 운영하시는 다른 곳도 예약이 비었다고 포함해서 원하는대로 선택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좋은 기억 남기고 왔습니다! 사진도 정말 예쁘게 나와요 저녁에 도착해서 아쉽지만 낮에 한번 더 방문해서 사진 잔뜩 찍고싶네요오 ..
사진과 같았고
야경도 멋지고
조용히 잘 쉬다 가요
여자친구가 엄청 만족했던 숙소입니다 🙂
둘이 쉬기 분위기 너무 좋았어요
기념일 숙소로 추천할만합니다
야경 분위기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진짜 분위기좋고 너무너무 힐링이였어요 커플끼리오면 너무 좋을거같아요 !! 또 가고싶은곳이네요 ㅎㅎㅎ
생일이라 친구랑 같이 놀러갔는데 문여는순간부터 일본 분위기라 너무 예뻐서 다 벗어던지고 바로 사진부터 촬영했습니당🔥 방들도 모두 깨끗하고 모든게 준비가 잘 되어있어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다음엔 남친이 생기면..!!!또 갈려고 합니다🩷
일본여행 취소 후 일본느낌나는 숙소를 찾았지뭐에요~ 일본보다 더 일본같아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전 비록 계단오르락내리락 힘들었지만요
아이들은 토로로에 나오는 메이집 같다고 하네요~
행복한 가족여행 잘다녀왔습니당~
우선 여긴 도심 속 자그만한 일본 가정집 같은 느낌인거 같아요! 처음 들어올때 기억남았던거 화장실에서 좋은 향기가 나서 기분도 좋더라구요! 인테리어도 물론 너무 이쁘네요..!! 체험도 할것도 다양해서 좋았고 놀러온거보단 일본식 집에 사는 느낌을 받으면서 색다른 느낌을 주었어요 숙소에서 머물면서 가족들끼리도 재밌는 에피소드와 서로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수있는시간이되었네요. 내부가 조용하면서 저희만의 시간을 더 가지게 되어서 더 편했고 소중한 하루 하루들이 된거같아요 엄청나게 길게 있는 시간은 아니였지만 그 짧은 시간 속에서 쉼이 될수있고 편안한 이쁜 숙소를 경험하게 되었는데 집 갈때는 많이 아쉬웠던..
너무 좋았던 여행 계기로 또 새로운 여행을 가족들이랑 함께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혹여나 집순이 가족들에겐 외부 카페를 따로 안가더라도 주방쪽 창가자리 자리에 앉아서 담소 나누며 즐길수 있는게 좋았던거 같아요
딱 한가지 조오금 아쉬운건 겨울아니고 여름이라서 주방쪽 윗층에는 오전에는 햇빛이 많이 뜨거워서 덥긴하더라구욤 작은 커튼(?) 있었다면 아침에도 더 앉아서 머무르고 싶을거 같아요!
햇빛들어서 너무 이쁘고 셀카봉도 배치되어있으니 사진도 찍으면서 잘나오구 감성적인 느낌듭니다 저녁도 야경도 정말 이쁩니다!!
호스트님께서도 모르는거 여쭤봤는데 바로 응답해주시며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우선 분위기가 미쳤습니다. 사진찍기 너무 좋아서 사진 여러장 찍게 되네요 ㅎㅎ 웰컴티 부터 일본 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온수 잘나오고 수압 좋고 인덕션도 다른곳은 약한 곳도 많은데 성능 좋아서 잘 해먹었습니다:) 식기류나 인테리어 모든 것이 너무 예뻐서 또 갈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탕이 너무 넓고 빔프로젝트까지 완벽해서 흠잡을 데가 없어요 ㅎㅎ
This little hideaway is very close to Busan rail station and the ferry terminal. Amazing views and a full kitchen. Busan isn't known for being quiet and peaceful but this accommodation really is. the whole neighborhood is very much a local enclave so be mindful of the neighbors and enjoy the old buildings, twisting alleys, temples, and churches. This neighborhood is a photographers dream and its just the other side of the island from the colorful gamcheon culture village. If you must drive, or you have a rental car, there is paid public parking across the alley not ten steps away. There are several bus stops within two to three blocks and a taxi or food delivery can come right to the door. The host is amazing and very proactive. it is possible to separate sleeping areas with the divider but bedding must be moved to the front tatami room. if you like tea, bring some of your favorites and use the Japanese and Chinese tea ware. everything you need for your preferred method of brewing
자동 번역됨
이 작은 숨겨진 보석 같은 숙소는 부산역과 여객선 터미널에서 매우 가깝습니다. 멋진 전망과 완비된 주방을 갖추고 있습니다. 부산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으로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 숙소는 정말 그렇습니다. 온 동네가 지역 주민들의 공간이므로 이웃을 배려하고 오래된 건물들, 구불거리는 골목, 사찰, 교회들을 즐겨보세요. 이 동네는 사진작가들의 천국이며 알록달록한 감천문화마을의 바로 반대편입니다. 꼭 운전을 해야 하거나 렌터카가 있다면 골목 건너편에 불과 10걸음 거리에 유료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2~3블록 내에 여러 버스 정류장이 있으며 택시나 음식 배달이 문 앞까지 올 수 있습니다. 호스트는 훌륭하고 매우 적극적입니다. 칸막이로 수면 공간을 분리할 수 있지만 침구류는 앞쪽 다다미 방으로 옮겨야 합니다. 차를 좋아하신다면 좋아하는 차를 가져오셔서 일본식과 중국식 찻잔을 사용하세요. 선호하는 양조 방법에 필요한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ㅜㅜㅜ 숙소 짱 예뻐요 자쿠지도 거의 수영장급? 위에 3층 식당도 너무 아기자기 예쁘고 소품에 많이 공들이신 티 나요 남자친구도 여기는 다음에 꼭 오고 싶다구 하더라구용 소주잔을 깨버렸는데 괜찮다고.. 변상 안 받는다 되려 걱정해주셔서 넘 죄송하고 감사해요 ㅜㅜㅜㅜ 지인들에게도 꼭 강추하고 또 재방문 해서 보답하겠습니다아 감사하고 잘 놀다갑니당 최고 👍짱😘🤩
여긴 또 한번 가고 싶을 있을 정도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