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이는 풍경. 조용하고 예쁜 주택이였어요
숙소는 사진하고 넘 똑같고 주인장님에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주차하기는 좀 어려운점이 있었지만 조금 걸어내려가면 흰여울마을 바로있어 좋았습니다.
응답도 바로바로 해주시고 필요한 수건 말씀드리니 바로 대처해 주셨어요.
가족여행 잘하고 왔습니다
가족과 같이묵을 숙소로 너무 좋더라구요.조용하고 깨끗하고 가족모두 만족하고갑니다.
친구들과 여행왔는데
방도 여러개 있어 각자 휴식하는데
좋았고 위치가 좋아서 이것저곳
다니면서 즐거운 추억 만들었어요
1박 부산여행으로 다녀왔는데
저희 도착시간이 빨라서 얼리체크인 ,레이트체크아웃을 문의했는데 가능하시다 해서 편하게 여행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희가 간 날이 폭염이였던 날이라 숙소까지 가는 오르막길이 힘들었을뿐 잘 지내다 갑니다 !!
영도는 어릴때부터 다니던 교회가 있어 굉장히 익숙한 곳입니다
20년이 지나 직장 동료들과 방문한 숙소는 부산 옛정취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였습니다
위치도 좋아서 근처 남항시장에서 맛있는 국밥과 이른 새벽 남항대교를 넘어 송도까지 러닝도 하였습니다
너무 기억에 남고 숙소의 청결도에 대해서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nvironnement authentique et vue magnifique. Très calme! Petite maison avec jardin, il manque peut être une grande table au centre à l’extérieur pour pouvoir manger dehors. Les chambres sont agréables, la literie est confortable. Il manquait des draps de lit parcontre surtout l’été et c’est plus agréable de dormir avec des draps qu’à même la couverture. La climatisation et l’eau chaude n’est pas active à l’arrivée, il faut le faire soi-même. La cuisine est équipée et agréable, le petit salon est mignon mais petit ça n’a pas été utile pour nous, il faut en revanche refaire la salle de bain et repenser l’espace douche.
Nous avons apprécié l’option pet-friendly. Le rapport qualité-prix est un peu 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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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환경과 멋진 전망을 갖춘 집입니다. 매우 조용합니다! 정원이 있는 작은 집인데, 야외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중앙에 큰 테이블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침실들은 쾌적하고 침구류가 편합니다. 다만 침대 시트가 부족했는데, 특히 여름에는 커버 위에서 자는 것보다 시트를 깔고 자는 것이 더 편합니다. 도착 시 에어컨과 온수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아서 직접 켜야 합니다. 주방은 잘 갖춰져 있고 쾌적하며, 작은 거실은 귀엽지만 작아서 저희에게는 별로 유용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욕실을 리모델링하고 샤워 공간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려동물 친화적인 옵션을 감사히 여깁니다. 가격 대비 품질이 조금 비싼 편입니다.
Great stay, very comfortable. Host is very responsive and answered all my questions. Would definitely book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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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숙박이었습니다. 매우 편안했습니다. 호스트님이 매우 반응이 빠르고 제 모든 질문에 답변해주셨습니다. 꼭 다시 예약하고 싶습니다!
가성비가 너무 좋은 숙소.깔끔하고 가까이에 흰여울문화마을이 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애견동반 숙소들은 키로수 제한이 있어서 항상 찾기 힘들었는데
내집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숙소였습니다
마당에서 보는 야경은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도보로 흰여울문화마을과 복천사도 강아지랑 도보로 갈수 있고 위치도 아주 좋았습니다.
부산에 차로 놀러왔는데 운전실력 없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하면, 옛 시골집 생각도 나는 외관과 위치인데 반해 내부는 정말 세심한 호스트님의 구성과 관리가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불편함이 있을까 하는 곳마다 적절하게 배치해놓으신 물건 등으로 아쉬움 없이 편하게 잘 즐기고 갑니다^^
미적 감각이 뛰어나시고 깔끔한 성향이신 것 같아요!
숙소가 아기자기하게 예뻐요.
보일러가 있어서 머무는 동안 따뜻하게 지냈습니다. 공간이 잘 구분되어 있고 4명이서 충분히 넓게 지냈습니다. 숙소에 배달되는 음식점들도 많아서 좋았어요.
가족여행으로 찾은 숙소였는데 아이들과 너무잘지내고왔어요!!
숙소가 레트로 + 현대 느낌이라, 너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놀러 갔은데, 방 컨디션도 좋았고 4명 모두 입모아 말한 부분이 이불이 너어무 좋았어요... !! 보들보들 .. 덕분에 꿀잠 잤습니댜..😴 위치도 유명한 영도 카페와 가까이 있어 좋았어요 ㅎㅎ 영도 가시면 추천 드려용!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냉온얼음정수기, 공기청정기부터 해서 이런것까지 있어 할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배달도 잘 되구요 ㅎㅎㅎ
치약, 비누, 샴푸, 바디워시, 드라이기는 비치되어 있는데 세면도구나 용품에 민감하신 분은 챙겨가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부산사람들에게도 낮선 영도의 옛도심의 한적함과 아늑함이 있는 곳. 근처에 흰여울문화마을이 있어 영도만의 독특한 풍경을 즐기기 좋아요. 이번 부산여행의 숙소중 가장 기억에 남는 아늑하고 평온한 숙소였습니다. 숙소 마당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영화의 한장면 같아요. 다들 조금 더 따듯할때 다시와서 마당에서 야경을 보면서 맥주한잔 하자고 할만큼 다른곳에서 느끼기 쉽지않은 옛날 부산 도심과 부두의 야경을 품고 있어요.
현대적이고 잘계획된 숙소를 찾으시는 분들 보다는 정감있는 숙소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침대 매트리스 컨디션 좋고 침구류 청결도도 좋아요. 구석구석 게스트를 배려하는 호스트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숙소입니다.
야경도 멋있고 따뜻해서 푹 쉬다가 갈 수 있었습니다.
영도 오게된다면 다음에도 또 들릴게요!
겨울방학동안 여행 한번 못가서 급하게 숙소 잡고 왔어요. 옛날 외가에 놀러간듯 아담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서 좋았답니다. 주택이라지만 외풍이 심하진 않고 생각보다 따뜻하게 잘 잤어요. 매트리스 여유분 때문에 연락드리니 바로바로 답변주셔서 편했답니다. 흰여울마을도 도보로 잘 다녀왔지요. 야경도 넘넘 이뻣어요. 아이들이 하루만 묵는다고 아쉬워하는데 다음을 기약해야지요. 덕분에 좋은 여행합니다♡
숙소는 사진에서 본 그대로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였고, 곳곳에 세심하게 신경 쓴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공간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져 머무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겨울이라 주택 특성상 추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난방기구가 충분히 마련되어 있어 매우 훈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화장실 난방까지 꼼꼼하게 관리되어 있어 추운 날씨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마지막 날 밤에 난방 관련 문의를 드렸는데, 늦은 시간임에도 호스트분께서 빠르게 대응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여행 마지막 밤까지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숙소 위치 덕분에 오히려 탁 트인 부산 바다와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었던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조용하면서도 전망이 좋아 힐링하기에 최적의 숙소였습니다.
만족도가 매우 높은 숙소였고,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부산에 다시 오게 된다면 꼭 재방문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늦은시간이라 택시로이동했습니다
부산역에서 가깝습니다.
흰여울마을과 가깝습니다
가장돋보이는 것은
조용함입니다.
추울때보다 날씨가 좋을때 방문하는걸 추천합니다.
옛날 구옥이어서 난방 걱정했는데, 따뜻하게 잘수 있어서 좋았어요. 배달도 잘 되어서 좋았고 특히 강아지 동반 가능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애견동반인데 집이 청결하고 냄새 없이 좋은 여행 보낼수 있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무엇보다 마당이 있어서 강아지도 뛰놀수있었고 아파트와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녁엔 택시타고 남포동가서 저녁먹었는데 택시타고가기 가까워서 좋았어요
너무 아름다운 숙소입니다. 영도 자체가 경사가 좀 있어서 가는 길목이 좀 힘드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높은 곳에서 보는 야경이 좋은 감동을 줍니다. 다른 후기들 처럼 사장님께서 구옥이라 난방이 좀 안된다는 부분을 보완하시려는 노력이 너무나 느껴집니다. 인테리어도 훌륭합니다. 특히 구옥의 여닫이 방문을 고치지 않으시고 그대로 두신 게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더군요..추운겨울 너무 따뜻하게 씻고 놀고 잤습니다. 영도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시간 보내시고 싶은 분들께 적극적으로 권하는 숙소 입니다.
영도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서 흰여울마을, 자갈치시장, 부산역을 매우 가깝게 다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숙소 근처가 경사가 있는 편이라 눈/비가 올 때는 조심스러울 것 같지만 그만큼 내려다보는 풍경이 참 시원하고 좋습니다.
저희가 묵었을 때가 많이 추울 때였는데,
보일러도 잘 돌고 침대마다 전기장판이 깔려있어서 따뜻하게 잘 잤어요.
게스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쓰신 게 느껴졌습니다.
정수기가 있어서 물을 사오지 않아도 되는 것도 참 편리하더라구요.
TV보는 방에 있는 소파도 너무 편해서 눕다 앉다 하면서 편하게 잘 쉬다 왔습니다 :)
숙소가 넘 분위기 있어요
깨끗하게 정돈 잘 되어 있고 흰여울문화마을이랑 가까워서 놀기도 좋았어요!
숙소 앞에 보이는 바다도 해질녘 넘 이뻐요 ~~ 여름에 한번 더 방문하고 싶어요~~!
호스트분도 넘 친절하셔서 편안하게 잘 묵고 갑니다!!
겨울이 아니었으면 더 즐길 수 있었겠어요! 전경과 야경이 끝내주는데 매서운 칼바람땜에 보고있질 못했네요. 오래된 단독주택의 단점이 있는데 호스트분이 노력해서 메꾸고 있는게 눈에 보여서 좋았어요. 뜨거운 물이 의외로 잘 나와서 좋았구요. 예쁜 잔들에 갬성 제대로 돋았네요. 위치도 영도 들어와서 금방이라 ^^ 주차는 조금 난이도 있었지만 주변 차들과 부대낄일은 없었어요 알아서 잘 빼시더라구요
흰여울마을과 가깝고 노을뷰가 끝내줬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야경이 예쁜 숙소입니다
도시를 벗어나 한적함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내부 리모델링해서 깨끗해요
호스트님께서 무척 친절하셨어요 집도 넓고 보일러도 빵빵해서 따뜻하게 지냈어요 창틀과 가구에 먼지가 없고 깨끗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강아지와 같이 가는 숙소들은 대형견도 잘 안되고 규약이 많은데 잘 받아주시고 불편없이 지내서 좋았습니다
주차장은 앞에 공간이 있는데 다른 차들이 3대 들어와 있으면 주차하기 어렵습니다
아기자기하고 감성있는 집에서 편하게 쉬고갑니다
너무 잘 쉬다 가요. 감성돋는 인테리어에 집안에 아기자기하게 다 있어요. 얼음정수기도 있어요 (최고) 흰여울마을과 가까이 있어서 아침에 걸어서 다녀오기에도 편했어요. 다만 여자끼리 밤에는 조금 길이 무서울 수 있어요. 이불은 조금 얇게 느껴졌습니다.
옛날 할머니 집에 온 것처럼 기분이 좋아지는 숙소였어요. 주차는 집앞에 할 수도 있지만 큰길에서 가까워서 버스에서 내려 얼마 걷지 않아도 되서 좋았어요. 밤에 옥상에서 보는 부산야경도 좋았어요. 비가 와서 얼마 못 즐길긴게 아쉬웠어요. 다음에 또 올께요~^^
아이들과 함께 가족여행하려고 알아보다 후기가 좋아서 예약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숙소 너무 예뻐서 사진 백장찍고 가요 ㅎㅎ 마당이 있어서 아침에 준비해 주신 커피 마시고 나오니 최고에요~ 12년만의 부산방문인데 부산도 좋고 숙소도 좋아서 자주오고 싶어요. 부산 숙소는 여기로~~ 아이들이 얼음 정수기 너무 좋다고 신나게 마시고 갑니다 ㅎㅎㅎ
강아지와 함께 여행했어요 🐶
숙소상태는 사진처럼 널찍하고 쾌적했고
은은한 전등도 많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들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담한 마당에서 보는 건너편 집들의
야경도 보기 좋았습니다
흰여울마을까지 걸어가기에도 멀지않아서
모닝커피도 한잔했네요 ☕️
조용한 마을이라 잠도 편히 잘수있었습니다
단독으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집 앞 마당에서 보이는 뷰도 굉장히 멋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집에 돌아와서도 다시 그 집으로 가고싶다고 말할 정도로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집이었습니다!
장인장모님을 모시고 아기와 함께한 가족여행이었습니다.
광안리나 해운대쪽을 찾아보기도했는데 결과적으로 이번 숙소선택은 참만족스러웠습니다.가족들 모두 편안하고 재밌게 쉬다갑니다.
영도나 근처지역에도 즐길거리 놀거리도 많아서 좋은 추억만들고 갑니다~^^
숙소는 깨끗하고 좋습니다. 가격대비 좋은것같아요. 차가 있으면 주변에 가기 좋습니다. 다만 부산 자체가 언덕이 많아서 여기도 언덕에 있고 걸어다니기 빡세긴합니다. 주변에 흰여울길이 있어 다녀오면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잘 놀고 왔어요 부모님이랑 강아지 데리고 가족여행 다녀왔는데 숙소가 널찍하고 깔끔해서 부모님도 만족하셨습니다 방도 많고 욕실도 깨끗하구요
마당이 있어서 강아지 데리고 오기도 좋아요 ㅎㅎ
자차를 이용했기 때문에 주차공간을 중요하게 봤는데 주차공간은 약간 협소함+오르막골목길이라 주차가 조금 어려운 편입니다 그래도 숙소 바로 앞에 댈 수 있어요
위치는 영도라서 부산 주요 관광지와 꽤 거리가 있는 편이에요 대신에 저렴한 가격에 넓은 숙소, 마당 보유, 강아지 동반 가능 등의 장점이 크답니다 추천해요!
친구들이랑 총 네 명에서 너무 편하고 재밌게 잘 놀았어요~ 에어컨도 방마다 있고 따뜻한 물도 잘 나와서 좋았어요 다음에 영도 여행오면 또 묵고싶어요ㅎㅎ
처가댁 식구들과 부산 여행하기 위해 알아보고 침대 갯수도 많아서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장모님, 장인어른도 너무 만족하신 숙소였습니다!
덕분에 부산에서 재밌는 추억 쌓고 가요~!
나중에 부산에 친구들이랑 방문하거나 할때도 또 이용할 것 같아요~~!!
房间舒适宽敞,整洁有序。家用电器非常齐全,还准备了转换插座,初次去没有找到,房东很贴心的开车迎接,离白浅滩一站路很近,乘车方便。房间有个院子。可以喝咖啡,静静欣赏美丽的海边景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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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편안하고 넓으며 깔끔하고 정돈되어 있습니다. 가전제품이 매우 완비되어 있고 멀티탭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찾지 못했는데 호스트께서 친절하게 차로 마중을 나와주셨습니다. 바이젠탄에서 한 정거장 거리로 매우 가깝고 교통이 편리합니다. 방에 정원이 있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아름다운 해변 풍경을 조용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숙소 예약 이용이 처음이였는데인테리어가 너무 감성 있고 예뻐서 제 마음에 쏙 든 숙소 였어요 에어컨도 방마다 하나씩 있어서 시원하고 편하게 묵다가 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친절하신 호스트님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
멋진 풍경과 정겨운 마당이 있는 집입니다
다음번에도 꼭 방문하고 싶어요
깔끔하고 정돈된 숙소였습니다. 인테리어에 세심하게 신경을 쓰신 점이 느껴졌고, 입실했을 때 기분 좋은 향이 나는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작은 앞마당이 특히 예뻐서 봄이나 가을엔 맥주 한 잔 하기 좋은 분위기일 것 같아요. 여름엔 더워서 사용하기엔 조금 어려울 듯합니다.
숙소는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구성도 잘 되어 있습니다. 따뜻한 물과 수압 모두 만족스러웠고, 방마다 에어컨이 있어 무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응접실에 TV가 있어 식사하면서 여유롭게 TV를 보기에도 좋았고, 화장실도 넓어서 편했습니다.
숙소 위치도 좋았어요. 흰여울마을이 가까워 산책하기 좋고, 차로 10분 거리에는 남포동이 있어 다양한 맛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아늑하다고 좋아했고, 아파트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이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숙소주인의 응답도 빠르고 친절했습니다.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요,
먼저 주차장이 좁고 언덕 위에 있어 진입과 회차가 어렵습니다. 주변에 다른 집 차량이 주차되어 있어 공간이 더 협소해졌고, 큰 차량이라면 특히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5인으로 예약했지만 이불은 부족했습니다. 토퍼는 준비되어 있었지만 덮고 잘 이불은 부족해 문의드렸고, 담요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한여름에는 담요만으로는 부족해서 아쉬움이 있었고, 미리 준비되지 않는다면 별도로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함께였던 터라 더욱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알려주신 와이파이가 맞지 않습니다.
문의하기 좀 그래서 찾아보니 응접실에 와이파이가 있어 그것으로 잘 사용했습니다.
정보 변경이 필요할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신축 느낌은 아니지만, 오래된 집을 잘 관리하신 느낌이었고, 아늑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 주셔서 감사드리며, 잘 머물다 갑니다.
이전에 숙소에서 사진과 다른 숙소를 이용했어서 큰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사진보다 더 큰 방들과 쾌적한 룸컨디션에 놀랐습니다
옛날 가옥의 틀에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되어있어서 너무 이뻤습니다
이용중에도 필요한게 있어서 연락드리면 바로 처리해주시는 호스트님 덕분에 편하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이용한거라 냉장고나 에어컨이 걱정이였는데 냉장고도 새로 교체한거라 시원했구요
각 방마다 에어컨이 있지만 선풍기까지 여러대 두신 세심함에 놀랐습니다
대중교통도 인접해있어서 위치도 괜찮다고 생각하구요 배달 인프라도 좋습니다 일행들도 만족하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영도를 또 방문한다면 재이용할게요😁
바로앞주차할수는있는데 골목들이작아서 ㅜㅜ 힘들어요 초보운전이신분들은힘드실것같아요
편의점이조금멀구 가을에 가면좋을거같아요
가족과 편안한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숙소 앞마당에서 바라보는 뷰는 최고였습니다.!😍👍💕
우선 호스트와의 연락이 너무 잘되서 좋았습니다 ^^
(에어컨 에러뜰때 연락 드렸는데 답장도 바로오고, 숙소로 확인하려 와주셨어요..!)
묵었던 날에 날씨가 너무 더워서 에어컨 3대중 1대가 에러가 계속 떠서 저녁에 기온이 떨어지고 나서야 작동 되서 숙소안이 시원해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ㅠㅠ ㅠ ㅠ 나머지 에어컨 2대는 연식이 오래된 에어컨이라 소음이 심했고, 바람의 세기도 강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계속 틀어놓으니 시원해져서 쾌적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주방쪽에는 하수구 냄새가 어디서인지 모르게 계속 올라오기도하고,, 냉장고는 후기서 봤던 것 처럼 진짜 안시원해지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ㅠ 냉기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금액대비 가성비 숙소로 만족하며 여러명이 놀러오기 좋은 숙소예요! 주차는.. 어렵습니다 대문앞에 주차를 할수있지만.. 다른 주민분들이 먼저 선수치면 주차 공간 없고 경사가 심해서 차량 밑에가 긁힐수있으니 조심해야함!
숙소가 잘꾸며져있고 깔끔하며 사장님이 숙소에 애정이 있는게 보일 정도로 디테일한 장식도 신경쓰신거 같더라구요. 아쉬웠던 점은 냉장고가 늦게 시원해져서 안에 물건을 많이 넣으면 한 6시간은 기다려야 냉장고 다운 온도로 시원해집니다 ,,(너무 더운 날씨 탓인지 이유는 모름) 그래도 사장님이 연락을 빠르게 해주시고 해결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그거 빼고는 방도 넓고 예뻐서 다른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이 숙소는 조용하며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합니다.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청결한 환경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잘 갖춰진 시설 덕분에 필요한 것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특히, 리모델링을 통해 영도 흰여울마을과 가까운 이 숙소는 예쁘게 꾸며진 인테리어로 감탄을 자아냅니다. 방은 넉넉하고 침구는 폭신하여 숙면을 취하기 좋으며, 아름다운 야경과 바다가 보이는 마당에서의 시간은 더욱 특별합니다. 친절한 호스트까지, 친구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하는 숙소입니다.
태그 추천:
1. 조용함 🌿
2. 멋진 전망 🌆
3. 깨끗함 🧼
4. 아늑한 인테리어 🛋️
5. 친절한 호스트 😊
우리집하고싶은 편안한 분위기의 숙소였습니다.
집이 시원하고 앞이 확 트여서 나가기 싫더라구요.
침구도 편안해서 잠도 푹 잘잤네요^^
영도여행이라면 위치가 너무 좋네요.
흰여울을 아침일찍 산책할수있어 조용히 오붓이 좋았네요^^
얼음정수기 너무유용♡
집이 넓고 아늑했어요! 주변이 조용하고 바다가 보여서 잘 쉬다 왔습니다 ㅎㅎ
언덕위에 구옥집이라 이공 하면서
들어갔는데 내부 아기자기하게 잘꾸며 놓으셔서 너무 편하게 지내다가 왔어요
가격대비 대만족입니다
I had a memorable stay there with my friends. Great interior design and great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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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멋진 인테리어 디자인과 훌륭한 위치입니다.
하루만 머무르기엔 너무나 아쉬운 평화롭고 아름다운 숙소었어요. 여유롭게 다시 찾아가고 싶은. 호스트 님께 감사
룸컨디션도 좋고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했어요🙂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골목이 좁고 중간중간 주차되어 있는 차량이 많아 주차랑 차 빼는게 조금 힘들었어요ㅠㅠ 자차 이용하시는 분들 요고는 신경쓰셔야 할 것 같아요!
I was really amazing. I’am celebrated my birthday and it was awesome dunking with this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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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있었어요. 생일을 축하받았고 이 경치를 보면서 식사하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
주차도 잘 할수 있었고 집이 넓었어요 침대방이 두개여서 편하게 잤습니다 장판이 깔려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집이 추워서 추위를 잘 타는 저에겐 초반에 힘들었는데 난방기구로 몸을 녹였습니다. 뷰가 너무 좋아서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같이 간 저희 강아지도 앞마당이 있어서 뛰어놀고 좋아하더라구요 잘 쉬다가요
편안하게 지낼수 있어요
친구들이랑 방문했는데 집이 커서 좋았어요!
옛날 건물이긴했지만 집 곳곳에 히터가 있어서 괜찮았어요! 좋은시간 보내고 갑니다 ㅎㅎ
숙소가 저렴하면서도 너무 좋았어요
친구네집 놀러온것처럼.편안했어요
아이들이 만족하고 엄지척했네요
추웠지만 난로가 있어 괜찮았어요
제일 기대했던 부분이 뷰였는데 뷰가 정말 좋아요!! 바닷가 마을이 한 눈에 보여서 지내는 내내 눈을 뗄수가 없었네요! 마당 캠핑의자에 앉아서 멍때리면서 있기 좋았어요ㅎㅎ 내부도 신경 많이 쓰셨더라구요. 얼음정수기도 있어서 따로 물 사갈 필요도 없도, 식사 공간이 따로 있는게 좋았어요. 인테리어도 약간 레트로 느낌? 감성 있었습니다! 추천해요~ 재방문의사 있어요!!
부산 살면서 영도는 가본 적이 없어 친구들과 함께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앞에 걸어서 흰여울마을을 갈 수 있다는 게 좋았고, 넓은 공간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만족합니다. 주택이라 추울 수 있는데 온열기가 준비되어 있어 따뜻하게 지냈어요. 기대하지 않았는데 밤에 마당에서 보이는 야경이 참 예뻤어요.
정말 깨끗하고 예쁜 숙소였어요. 다만 숙소를 찾아가는 길이 골목길에 언덕길이라 밤에 체크인하기 조금 어려웠던 것과 숙소가 매우 추웠어요. 외풍이 있어서 보일러와 각종 전열기구가 있어도 공기 자체가 차가운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이 두가지 빼고는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4명이 방문 했는데
넘 쾌적하고 좋았어요
자차로 방문 했는데 집앞 주차 가능 하고 좋네요~
구옥이 너무 예쁘게 리모델링 되고, 야경도 좋아요
아쉬운거 겨울에 약간 추운거
그래도 보일러 틀고 준비된 난방기구 틀면 괜찮아용
담에도 오면 또 방문 할께요~~
사진처럼 깔끔한 인터리어었고,
주차도 편리했습니다.
생각보다 넓고, 편안하게 지냈어요.
추천하는 숙소입니다. 일단 흰여울마을이랑 매우 가까워서 차 없이도 도보로 돌아다닐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공간 분리가 잘 되어있어, 요리하는 곳이랑 식사하는 곳이 분리되어 있는 것도 맘에 들었습니다. 방마다 히터도 있고 보일러도 따뜻해서 무리 없이 지내다 갑니다. 그리고 이 추운날에도 얼음을 포기 못하는 와이프는 숙소에 있는 얼음 정수기가 가장 좋답니다. 추가로, 밤에 옥상에서 보는 야경이 정말 멋집니다. 추워서 오래있진 못했지만 날이 풀리면 가만히 앉아 멍때리기 참 좋은 야경입니다. 좋은 추억 주어 감사합니다.
부산 주민이 된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인테리어도 완전 홈파티룸 같은 방과, 휴식하기 좋은 침실, 분위기도 너무 좋아요. 옥탑뷰 마당뷰 말할것도 없고 좀 늦게가서 일몰을 못본게 아쉬울 정도예요
대만족! 무조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최고!
오랜만에 간 가족여행이였는데 내집같은 편안함에 넘 잘쉬다가 가요
야경도 넘 이뿌고 관광지 산책하기도 좋고 넘 좋았어요 또오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조용하고 전망도 좋았습니다. 숙소도 깨끗하고 얼음정수기가 있어서 편했네요.
영도 흰여울마을 여행하실 분에게 정말 좋은 선택이 될 숙소에요:) 흰여울마을 도보로 가깝고요, 오래된 집인데 리모델링을 해서 소품 하나하나 넘 예쁘게 꾸며놓으셔서 몇번을 감탄을 했네요. 깨끗하고 세심하게 부족함 없이 준비해주셔서 친척 집에서 묵는 것처럼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열쇠로 문여는 방법이 오랜만이었지만 익숙해지더라구요ㅎㅎ 거실에 온냉수에 얼음까지 다되는 정수기, 식기도 다 있어요. 방도 침실 2개에, 테이블과 티비 있는 방이 1개 또 있어서 영화 같은 거 봐도 좋겠더라구요. 무엇보다 마당에서 뷰가 진짜 좋아요~ 바다도 좀 보이고 야경 불빛이 이뻐요. 마당에서 노을뷰도 꼭 보셔요:)
침구도 폭신하고 전기장판도 있어서 따뜻하게 잘 잤어요. 호스트님도 넘 친절하시고~ 다음에는 친구들 더 여러명과 다시 오고 싶어요!!
건물 자체는 좀 오래 되었지만, 숙소 예약에 새로 등록된 곳이라 그런지 엔틱한 분위기의 잘 꾸며진 곳이였습니다. 공간도 분리가 잘 된점이 맘에 들었는데 밥먹는 곳이랑 주방이 나뉘어져 있는게 좋았습니다. 제일 좋았던 건 밤에 마당에서 바라본 야경이었습니다. 멀리 바다가 보이는데, 탁 트인 바다는 아니지만 그래서인지 건물과 다리 불빛 때문에 야경이 더 예뻣네요. 좋은 가격에 잘 쉬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