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즐겁게 잘 지내다 갑니다
이용후기
힐스테이
너무 잘 쉬다가 갑니다.
숙소는 깨끗하고 너무 예뻣고 오션뷰도 훌륭했습니다.
호스트님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모든 것이 다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부산여행을 가게된다면 꼭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it was the best place to stay in busan. close to the bus stop and the place was very spacious with complete amenities. The owner was very friendly and even gave us a clear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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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머물기에 최고의 장소였습니다. 버스 정류장과 가까웠고 공간이 매우 넓으며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었습니다. 주인분이 매우 친절하셨고 명확한 길 안내까지 해주셨습니다.
부산 영도에 위치한 숙소로, 1층에는 요즘 핫한 베이커리 몽벨이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영도는 부산항대교나 부산역 방면으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했고, 무엇보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숙소 컨디션이 정말 완벽했습니다. 밤에는 멋진 야경까지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더 높았어요.
통유리로 된 큰 창 덕분에 개방감이 좋았고, 침구류를 비롯해 숙소 전체가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가족들과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함께 방문한 가족들도 모두 만족했답니다.
다음에 부산에 오게 된다면 꼭 다시 이곳에 머물고 싶습니다!
깔끔하고 정말 넓어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무엇보다 뷰가 너무 좋아서ㅜ_ㅠ머무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7명이 함께 좋은 시간 많이 만들고 갑니다. 다음에 또 이용할게요^_^
잘 쉬다갑니다~침실은 하나이지만 침구류준비가 잘되어있고 난방이 잘되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엄청넓고 청결하며 야경맛집 입니다 6인여행중 침대가 한개였지만 간이침구도 푹신하고 좋았어요
연말 부모님과 가족 모임 후 안락한 공간과 멋진 야경이 좋았던 기억으로 친구들과 신년 모임을 하였는데 아이들이 뛰어놀기도 좋았고 어린아이들은 자쿠지에서 물놀이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큰 테이블에서 아들 노는 모습을 보며 어른들끼리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있어서 2026년을 기분 좋게 시작 하였습니다.
정말 깨끗했으며, 숙소 상태가 전반적으로 매우 좋았습니다. 행복한 추억 만들고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가 잘 되어있었고 청결했습니다 뷰도 좋아요. 위치가 애매해서 차나 택시를 이용하는게 좋아요
들어가는 순간 탁 트인 느낌이며 넓고 깨끗했습니다.
창 밖으로 영도바다와 부산항대교가 한눈에 펼쳐진 풍경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특히, 자쿠지에 따뜻한 물을 받고 슬라이딩 도어를 여니 시원한 가을 바람과 은은한 히노키 향이 어우려져 감동이네요.. (애기들이 여름에 더위를 식히기에 좋을듯 함)
빔프로젝트에 스피커 연결해서 영화보니 서라운드도 좋고 개인 영화관에 온듯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좋았습니다.
고급스러워요
야경이이쁩니다
구조도 재밌어요
와~정말멋진숙소에요!!
고급진 공간과 확~트인 전망.!!!
호텔보다 더 좋습니다~
테라스에서 바라본 부산모습이
한동안 잔상에 남을거같습니다
영도스테이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
큰 생각없이 예약, 방문한 숙소였지만 시원한 뷰와 깨끗한 시설에 놀랐습니다. 동행한 아이들 최고의 표현인 우리집하면 좋겠다가 나온거 보면 아주 만족했나 봅니다^^ 주차가 편리하고 바로 인근 편의점 이용이 편했습니다.
조용하고 편안함이 가득한숙소였습니다
호스트님 귀찮게 해드린건아닌지 ㅎㅎ 궁금한점에대해 빠른응대 감사합니다^^
뷰맛집인정!! 야경이 너무 아름다워요
사진엄청찍었는데 ㅎㅎ 올리지못하는게 너무 아쉽네요
가족6인이 지내기 충분히 넓은공간에 내집같이 편하게 잘준비되어있는 주방용품과 침구도 넉넉히 준비해주셔서 정말 편히 지내다갑니다
이번여행은 너무짧은시간이라 오래 못지낸게 너무아쉽네요
다음부산여행에도 꼭 예약이될수있으면좋겠어요^^
급하게 찾게 된 부산, 다섯명이 함께 이용할수있는곳을 찾아 갔는데 신규 시설이라 깨끗했고 넓고 뷰가 좋아서 일행들 모두 만족했음, 하지만 여분의 화장지, 비누, 인원에 맞는 침구류 등이 구비되어있지않아 살짝 아쉬웠음 또 여럿이 방문한다면 재방문 의사 있음
아이 3, 어른 3명이 1박했는데요, 사진에서 본 모습이랑 똑같고 오히려 실제로 보니 훨씬 더 시야가 트여서 여섯 명이 지내기에 너무 좋았어요. 공간도 넓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자쿠지도 따뜻한 물이 팡팡 나와서 쓰기 굉장히 편했고, 아이들이 노는 걸 식탁에 앉아서 바로 볼 수 있어서 진짜 가족 여행에 딱이었요.
첫날은 날씨가 흐려서 바다 끝까지는 못 봤지만, 부산항 대교에 불 들어오고 배들이 오가는 야경이 생각보다 훨씬 멋졌습니다. 그냥 깜깜한 바다가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 있어서 더 좋았어요. 다음 날 맑으니까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와… 여기 뷰는 날씨 따라 계속 선물 주는 느낌!
자쿠지는 히노끼 향이 팍 퍼지고, 따뜻하게 오래 즐길 수 있어서 정말 힐링이었어요. 답답하면 문 활짝 열어두면 개방감 최고. 와,,, 여기서 사는 사람 진짜 좋겠다 싶더라고요ㅎㅎ
숙소 상태도 완전 만족. 집기, 이불, 화장실, 수건까지 전부 깔끔하게 준비돼 있었고, 바닥이 대리석이라 맨발로 다니는 것도 기분 좋았어요. 조명도 예쁘고, 빔프로젝터로 넷플릭스 연결해서 아이들과 최신 영화까지 봤는데 영화관 온 줄 알았네요.
에어컨 여러 대랑 실링팬 덕분에 시원하고 쾌적했고, 현관문 잠금도 잘 돼서 프라이빗하게 머무를 수 있었어요. 차가 있으면 주차 편하고, 대중교통으로 한다면... 버스보단 택시 추천. 아이들이랑 부산 여행 오신다면 무조건 강추합니다. 우리 가족은 다들 너무 만족해서 “다음에도 또 여기!” 하고 벌써 얘기했을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