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이렇게 꼭대기에 있는줄 몰랐어요. 캐리어가 무거웠는데 올라갈 때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중국인과 강이 묵었는데 밤 12시 전까지 전화하고.. 새벽 1시가 넘어 머리를 말리는 등.. 기본적 예의가 너무 없었어요.
호스트님께 이건 잘 말씀드렸고 소통이 잘 되었습니다.
하지만 화장실 가기전 청결상태, 입실 후 변기에 오물이 있는 것은 눈살을 찌푸리게 했어요.
중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 같아.. 이용하실 때 참고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