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에 진료가 있어서 엄마랑 하루 지내게 됐어요. 사진처럼 들어가자마자 숙소가 너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라 기분이 좋더라구요🥹 위치도 혜화역 내려서 3분 정도만 가면 되구 짐이 좀 있었는데, 평지라서 다니기 되게 편했어요! 체크인 전에 호스트님께 여쭤봐야 해서 연락 드리니 너무 감사드리게도 친절하고 빨리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숙소 주변에 고르기 어려을 정도로 음식점이 많더라고요 .. 카페도 많고 .. 아주 편리했습니다!
아침에 나오면서 엄마랑 저랑 둘 다 더 있고싶은데 짧게 묵고 가서 아쉽다고 얘기했습니다🥺
엄마랑 숙소 고를 때 편안한 분위기를 중요시해서 보통 에어비엔비를 이용하는 편이에요.
이용하며 혹시 사진과 조금 다를까봐 늘 걱정을 했었는데 여기는 정리정돈이나 비품들, 방 관리를 잘 해주시는게 보였어요.
만족했던 숙소라 쓰다보니 길어졌어요 ..:)
조만간 서울대병원 진료가 또 있어서 이 숙소로 무조건 예약 확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