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주관으로 정말 너무 완벽한 숙소 였습니다-
숙소 자체가 흰여울 관장지와 바로 근접해 있어서 사진찍는것을 비롯해 계획 일정에 한 몫을 했습니다.(쵝오) 숙소는 찾는데 큰 어려움이 없으며. 현관 여는 순간부터 깨끗한 주변과 좋은 향긋한 방향제가 너무 기분 좋게 만들었어요.
더해 집 구조도 신기했어요. 이게 이렇게 되어있다고? 근데 이걸 이렇게 인테리어 했다고? 말이 나올 정도로 신박함과 궁금증을 일으키는 숙박 구조 였습니다.
뷰는.... 사진 봐도 알겠지만 정말 정말 끝내주네요. 거짓말 하나 없이 바로 앞에 평야의 바다가 펼쳐져 있구요. 왼쪽으로는 카페가 있어서 테라스 나가면 노래가 은은하게 들립니다. 그리고 특히 사장님이 숙박하러 오는 여성분들의 편의를 많이 생각한다는걸 느꼈습니다. 헤어드라이기 심지어 헤어 롤까지도 있었습니다.놀랬내요.
기본적이 핸드폰 충전기 등등 왠만한건 다 갖추어져 있구. 서서 꾸밀수 있는 전신 거울까지도 있었어요. 아참 히터도 있었어요. 저희가 놀러간날 저녁엔 비가 와서 쌀쌀해서 덕분에 따듯하게도 지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옥상올라가면 옥상이 넓은데 그걸 저희가 다 쓸수 있었어요. 심지어.. 큰 탁상과 의자가 있었어요. 사장님이 사용해도 된다는 말에 눈물이..ㅠ
또 주방도 다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흠 잡을데가 없는 업소 였습니다.
무선 청소기도 있어서 저희가 2번 정도는 돌렸던거 같어요. 와이프 머리카락이..흠..
주차 관련에서도 너무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어요. 다만 주차장은 전용 주차장이 아니라 다른 업소와 같이 사용하는 주차장이라 살짝 타이밍이 안맞으면 주차 공간이 잠깐 없을수 있다는 ㅠㅡㅠ
그리고 주차장과 숙소에서는 도보로 한 7분? 정도 에 있어요.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한 대답에도 감동입니다. 여기는 제가 다시 갈 의향이 200프로 입니다. 사장님 번창하세요! 덕분에 너무 잘 쉬다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