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그 자체입니다 ✨️🌛
지리산 도보여행자에게 너무 좋은 위치 접근성과 깔끔하고 독립적인 별채(화장실과 샤워실이 숙소 안에 분리되어 있어요 👍), 별이 쏟아지는 밤이 깊도록 숙소 앞마당에서 조명 하나 켜지 않고 도란도란 나만의 지리산을 누릴 수 있어요 🌠🌌
(시설이 좋은 것을 넘어!) 노고단 올라가는 게스트를 위해 다정한 호스트님이 아침 일찍 달걀🥚🧂을 직접 삶아서 챙겨주셨어요. 텃밭에서 키운 호박, 고추, 깻잎을 싸주셔서 집에 와 반찬🍠🥬🌶도 만들어 먹었다지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숙소 안에 다기와 차가 준비되어 있어 지리산 햇살 받으며 그렇게 행복하게 아침을 열기도 했답니다 🍵
모든 것이 온전한 여행, 개인 혹은 소그룹으로 지리산 도보여행을 계획중이신가요? 바로 예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