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머무는 곳은 누구에게나 추억을 남깁니다. 발길이 닿는 대로 빌린 하룻밤이 되기도 하고, 며칠을 고민해 고른 집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게 만난 장소의 가치를 나누는 장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위홈은 머물고 싶은 집이라는 뜻입니다. 내국인도 합법으로 머물 수 있도록, 허가특례 위에 집을 고릅니다. 좋은 집을 고르는 일을, 안심할 수 있는 조건 위에 둡니다.
로컬에 뿌리를 두었기에 짐 보관, 공항 이동, eSIM까지 숙소 밖의 하루도 이어집니다. 숙박을 넘어, 그 동네에서 하루를 보내는 일까지 잇고 싶었습니다.
숙소만 알려주시면 그날의 일정을 짜 드립니다. 좋은 장소를 고르는 일과, 그 장소에서 하루를 보내는 일을 한곳에서 잇는 것이 위홈이 하려는 일입니다.
위홈은 좋은 장소, 공간을 만들어가려는 사람들과 이를 찾는 여행자를 잇습니다. 지역과 사람, 장소에 대한 가치를 높이는 집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