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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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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이용후기
5.0
평점
1
호스트 경력
자기소개
유라 자기소개
몰디브의 투명한 바다에 빠져 스킨 스쿠버하던 청춘을 아직도 그리워합니다.
밝고 코믹한 영화를 사랑해서 [극한직업]을 정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또, 과천의 유명한 들기름 막국수는 언제 먹어도 행복합니다.
거주지
남천동
구사 언어
Korean, English
이용후기
유라님의 리뷰
두가족이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집구조도 너무 재미있고, 옛날집을 개조해놓으셨는데 너무 예쁘고 깔끔하게 잘 해놓으셔서 2박 진짜 편하게 잘…
아이들이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너무 아기자기 귀여워서 들어가자마자 난리가 났습니다. 호스트님의 친절한 설명과 배려 넘치는 소품들에 숙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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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6명이서 우정여행 다녀왔습니다. 숙소에 들어서자마자 향이 일단 되게 좋았고요, 엄청 깨끗했습니다. 침대가 넉넉하고 푹신해서 불편함 없이 잘…
남자 7명 지내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깔끔하고 외부 소음도 딱히 없고 한층 전체라 거실에서 다같이 놀기에 충분히 넓고 침대도 많은데 푹신하고…
깔끔하고 외부 소음도 딱히 없고 한층 전체라 거실에서 다같이 놀기에 충분히 넓고 침대도 많은데 푹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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