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하여 도보 3분 거리 안에 재래시장, 대형마트, 버스정류장이 인접해있고, 아주 조용하고, 자동차로 5분
거리 안에 태종대, 자갈마당(ZAGALMADANG) 조개구이센터, 흰여울문화마을(Huinnyeoul Cultural Village), 하리해녀촌, 중리바닷가, 감지해변 노을 등의 명소와 국립해양박물관, 짚라인, 피아크 대형 카페, 아르떼뮤지엄, 봉래산 정상 데크 등산로 등 여러 시설도 있습니다.
공기좋은 곳으로 쉬었다 가기 좋은
조용한 집입니다.
넓은 데크가 있어 아이들이 물놀이하도록 대형 튜브와 트램폴린도 있고 미니텃밭에 상추가 자라고 있으니 삼겹살 구워드실 분 직접 수확해서 드셔도 됩니다.
바운스로 오세요
친절히 모실게요
대체적으로 실내가 넓은편입니다.
(21평 독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