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much house
디자이너 부부에 의해 지어진 이 독특한 숙소는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자랑합니다. 초록식물과 커다란 파라솔이 있는 도심속의 그린 테라스가 있으며 내부는 계단으로 이어진 4,5,6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림과 목공, 디자인을 하는 다정한 호스트 부부와 딸이 살고 있으며 가장 특색있는 방하나를 게스트와 쉐어합니다. 딸이 있어서 여성게스트 1명만 받고 있습니다.
게스트의 룸은 침대와 화장대, 스타일러로 이루어진 작은사이즈의 방이며 도어락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비스듬히 기울어진 창으로 햇살이 가득 들어오고, 깨끗한 침구와 수건, 드라이기 등이 제공됩니다.
이 방에는 특별히 개인 미니 테라스가 있습니다! 혼자만의 테라스에서 모닝커피와 새소리로 아침을 시작하고, 여행의 피로를 시원한 맥주한잔으로 마무리 하세요.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인천을 오가는 공항버스, 지방을 연결하는 동서울터미널이 모두 도보 10분거리안에 있어 교통도 편리하며, 일몰 명소로 유명한 아차산과 한강도 근처에 있습니다.
4.99 · 리뷰 76개
안내를 잘 해주셔서 찾기도 쉽고 일단 들어갔을 때 깨끗하고 쾌적해서 너무 좋았어요 :) 방도 깨끗하고 침대가 너무 편해서 아주 잘잤어요! 호스트분께서 친절하셔서 더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혼자 서울오게된다면 또 지내고싶어요🫶🏻
房子很漂亮,离建大一站路,离圣水两站路,交通很方便,我每天都去建大和圣水的咖啡店;房东人很好,让我感觉很温暖,就像在家里一样,有什么问题也很耐心的解答,因为这是我第一次独自出国旅行,我在这里呆的很舒适!我下次还会来的,希望你们健康平安,一切顺利🫶🏻
хозяйка очень дружелюбная и милая, чувствуешь себя как дома, очень комфортно. чисто, опрятно, если что-то непонятно, хозяйка всегда готова объяснить и показать. очень тихий спокойный район. проживанием очень довольна
출장으로 일주일 정도 머물렀어요
방 사이즈가 아담했지만 필요한 물건은 다 있고요, 단독 테라스가 있었어요(폭염으로 거의 이용은 못했지만요🥲)개별 애어컨, 선풍기가 있어서 잘 사용했고 스타일러가 있어서 땀 묻은 옷을 관리하기가 편했어요.
강남쪽으로 매일 이동했는데 숙소 앞 버스 (2분거리 버스 정류장)이용도 편리했답니다. 무엇보다 주차가 가능해서 이점도 좋았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방문할게요.
숙소가 너무 예쁘고 아늑하고 집처럼 편안했어요~
무엇보다 스타일러가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다음에 근처 올 일 있으면 또 들리고 싶네요ㅎㅎ 덕분에 잘 쉬다 갑니다!
- 어린이 동반 불가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이 숙소는 위홈 공유숙박 특례 숙소로 합법적인 호스팅이 가능합니다. (특례 번호: wehome_me_204823)
이 숙소의 최대 숙박 인원은 1명(유아 제외)입니다. 반려동물 동반은 허용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