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주택의 정취를 느끼며 아름답고 평화로운 영도 오션뷰와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지세요. 부산항대교를 거실과 안방에서도 바다의 멋진 뷰를 감상 할수 있고 부근의 다양한 관광지 태종대 흰여울 마을 ,송도,부산역 남포동 국제시장 ,롯데몰 등 차로 10분전후로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집앞에 82번 버스 종점 정류장이 있고 양쪽에 도보 1분 거리에 편의점이2개 있어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1층에 피자 가게도 있어요
5.00 · 리뷰 6개
부산 해변 민박의 천장! 창을 밀면 바다가 보여요, 치유감이 정말 최고예요?
일직선 방해 없는 해변 뷰, 걸어서 해변에 갈 수 있고, 낮에는 푸른 바다와 파란 하늘을 보고, 밤에는 불빛과 다리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정말 낭만적이에요. 방은 한식 신선한 스타일, 깨끗하고 밝으며, 초대형 뷰 창에서 누워도 바다를 볼 수 있어요, 아무렇게나 찍어도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와요. 시설이 정말 세심해요, 오픈형 주방, 완벽한 세면도구, 안정적인 WiFi, 세부 사항 곳곳에 정성이 담겨있어요. 집주인이 따뜻하고 세심해서, 입실이 편하고, 해변 여행 계획도 도와줄 수 있어요. 여기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잠들고, 정말 퇴실하고 싶지 않아요, 부산에 와서 해변 뷰 방에 묵으려면 눈 감고 이 집으로 오세요! 문 오른쪽은 GS25, 왼쪽 아래로 내려가면 CU 정말 편리한 위치예요, 문 밖 100미터 안에 많은 유명 카페로 가는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정말 가까워요, 방 안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서 정말 세심하고 집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는 꼭 다시 부산에 와서 다시 묵을 거예요! 이것은 제가 잊을 수 없는 여행이었어요. 여러분도 눈 감고 입실하시길 추천해요❤️
+1
부산 영도 한적한 바다뷰를 볼수 있어서 힐링하고 가는 느낌이였습니다 집은 옛날 앤틱 느낌이 있지만 오히려 감성을 느낄수 있었고 전반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호스트분이 응대도 잘해 주셨고 친절했어요 ~ 4층이라 조금 올라가는게 있었어도 뷰를 보니 오히려 장점 같았어요 ~~
진짜 이번 여행에서 숙소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골랐다는 소리 계속 들었어요! 문 열자마자 보이는 뷰가 그냥 미쳤습니다... 웬만한 카페 전망보다 훨씬 좋아서 아침저녁으로 창밖만 보고 있어도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공간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고 쾌적해서 가족들이랑 다 같이 머무는데 전혀 답답함이 없었어요. 무엇보다 숙소가 깔끔하게 관리된 상태를 보고 호스트님이 얼마나 애정을 갖고 관리하시는지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귀한 시간 너무 잘 보내고 갑니다. 친척분들도 만족하시고 좋아하셔서 제가 다 기분이 좋더라구요 다음에 부산 방문하시면 다시 또 오고싶다고 하셨어요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무조건 예약하세요! 후회 안 하실 거예요!
부산 영도의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바다와 항구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여행 내내 특별한 느낌이 있었어요. 숙소도 매우 깨끗하고 편안해서 푹 쉬다 갑니다. 무엇보다 호스트분 연락이 정말 잘 되어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주차는 조금 어려운 편이었지만 호스트분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큰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호스트와 커뮤니케이션을 빠르게 할 수 있어 좋았고, 급한 요청도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숙소 내부 전반적으로 깔끔했고 숙박객을 신경쓴 티가 많이 났어요. 그리고 뷰가 너무 좋아요. 아쉬운 점은 4층이라 할머니께서 조금 힘드셨다는 점??? 하지만 4층이라 뷰는 너무 좋아요!
- 어린이 동반 불가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이 숙소의 최대 숙박 인원은 7명(유아 제외)입니다. 반려동물 동반은 허용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