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Jongno-gu
Gyeongbokgung Station 5-minute walk, sensible traditional Korean house (2 guests) in a quiet alley
경복궁 돌담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만나는 서촌의 조용한 골목길, 그곳에 자리한 아늑하고 감성 가득한 2인 전용 숙소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고즈넉한 한옥 동네의 정취를 느끼며 온전한 쉼을 누리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따뜻한 원목 톤의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이 지친 하루의 피로를 포근하게 감싸 안아줍니다. 커다란 창으로 스며드는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공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잊지 못할 서촌의 밤을 기록해 보세요.
✓ 서촌의 매력을 온전히 느끼는 최고의 위치 (경복궁역 도보 거리)
✓ 오직 두 사람만을 위한 프라이빗하고 아늑한 공간 구성
✓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하고 예쁜 소품들
✓ 도보 거리의 트렌디한 서촌 맛집, 카페, 갤러리 투어 가능
골목길 구석구석 숨겨진 예쁜 가게들을 탐방하고, 저녁에는 조용한 숙소에서 우리만의 영화 같은 하루를 완성해 보세요. 서울의 옛 감성과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이곳에서 특별한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
- No children
- No infants
- No pets
This stay allows up to 2 guests (infants not included). Pets are not allowed. Children are not allowed. Infants are not allowed.
You won't be charged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