宿の動画
404 NOT FOUND.
あなただけの休息はまだ検索されていません。
全州路地裏の小道の中、
プライベート感性の貸切ステイ。
✔ 最大6人宿泊可能な一軒家
✔ プライベート別棟ジャクジー
✔ 全州カフェ通り、全州駅徒歩3分
静かに休みたいとき、
誰にも邪魔されたくないとき、
この空間が本当に「404」のように感じるでしょう。
4.93 · レビュー 45件
地點鄰近田浦咖啡街,附近有許多商店,走路三分鐘可到cu便利商店,房間整齊乾淨,與照片相符,房東還提供我們洗衣機和烘乾機使用,整體住宿體驗是很棒的!
Accomodation was in a great spot amonst the side streets which were bustling with cafes, salons and little quaint shops. Its a small walking distance from subway station, popular restaurants, bars and the main shops. The stay was very modern and clean, studio 404 feels lux and stylish.
여자친구와 첫 부산 여행, 404 스튜디오 강력 추천합니다!
전포역 근처 숙소를 찾다가 이곳을 선택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요즘 핫한 카페, 맛집, 감성 술집들이 전포역 일대에 밀집해 있어서 숙소에서 나오면 도보로 다 해결이 되더라고요. 굳이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부산의 힙한 분위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위치였습니다.
숙소 자체도 대만족이었습니다. 여행 기간 중 하필 100년 만의 폭염이 부산을 덮쳐서 걱정이 많았는데, 에어컨 성능이 정말 좋아서 거실 에어컨 하나만 틀어도 집 전체가 시원했어요. 덕분에 2박 3일 내내 쾌적하게 숙면할 수 있었습니다. 자쿠지도 성인 두 명이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사이즈여서 여행의 힐링 포인트가 되어줬어요.
전포역 근처에서 일정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스튜디오 정말 강추입니다. 연인끼리도 좋고, 친구들끼리도, 4인 가족 단위로도 다 만족하실 만한 숙소라고 생각해요. 위치, 시설, 감성까지 삼박자가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The airb&b was nice, the interior felt like a hotel. It was very clean. Beautiful apartment. The area was amazing, filled with cute cafes restaurants and little trinket stores. The hot tub was okay, it was quick to get cold because of how big it was. But overall, a good stay.
There were lots of cool cafes and shops nearby, yet it was fairly quiet too!
The jacuzzi was also very fun.
The beds were comfortable too.
I would definitely consider coming back to this place when I'm next in Busan!
- お子様同伴可
- 乳幼児同伴可
- ペット不可
이 숙소의 최대 숙박 인원은 6명(유아 제외)입니다. 반려동물 동반은 허용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