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해요! 호스트 린린(LinLin)입니다.
린린계단집은 여성 여행객들이 부산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안전하고 따뜻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입니다.
저와 함께 부산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공유하며, 내 집 같은 편안함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 위치 및 교통
▫︎ 버스 정류장: 도보 3분
▫︎ 양정역(1호선): 도보 10분
▫︎ 서면역(중심가): 대중교통 15분
▫︎ 김해국제공항: 택시 약 30분
▫︎ 로컬 스팟: 부산시민공원, 송상현광장 산책 가능 (도보권)
🛍️ 주변 편의시설
▫︎ 편의점 & 동네 마트: 도보 2-3분 이내
▫︎ 올리브영 & 다이소: 도보 10-15분 이내
▫︎ 로컬 맛집: 관광객 대상이 아닌, 현지 주민들이 즐겨 찾는 찐 로컬 맛집 밀집지역 (맛집 리스트 공유 가능!)
▫︎ 산책로: 부산에서 가장 큰 '시민공원'이 바로 옆!
⚠️ 숙소 타입 안내 (필독)
* * 저희 숙소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4층 건물의 최상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숙소 이름처럼 계단을 이용해야 하지만, 3층부터는 복도식이라 실제 체감은 3.5층 정도예요.
* 다만, 엘리베이터가 없으므로 무거운 짐이나 큰 캐리어가 많은 분들은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하신 후 예약 부탁드립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게스트님의 편안한 여행을 위해서이니 신중한 결정 부탁드려요. 대신 4층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하여 이웃 걱정 없이 프라이빗하게 머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1층 문방구, 2층 피아노 학원이 있어 평일 낮에는 아이들 소리나 피아노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 정겨운 동네 분위기를 즐겨주세요-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 부탁드려요)
* 저희 숙소는 호스트와 함께 생활하는 '쉐어하우스' 형태이며, 총 3개의 방 중 2곳이 게스트룸입니다.
* 주방/거실/욕실은 공동으로 사용하며 다정한 교류를 지향합니다☺️ (전체 독채 예약은 별도 문의)
* 공용 다이닝: 넓은 테이블에서 식사 및 작업 가능 (냉장고/전자레인지/인덕션 완비)
* 침실: 아늑한 침구류 & 개별 거실 및 화장대
* 편의물품: 샴푸/바디워시/로션 제공, 헤어 드라이어 각 방 비치, FREE Wi-Fi
🧳 짐 보관 서비스 (사전 요청 필수)
▫︎ 체크인 전: 오전 11시 이후 무료
* 오전 11시 이전 보관 시 얼리 체크인 개념으로 시간당 3,000원 발생
▫︎ 체크아웃 후: 오후 1시까지 무료 보관 가능
* 다른 게스트를 위해 시간 엄수 부탁드려요! (이후에는 현관 밖 보관)
⚠️ 이용 주의사항
▫︎ 전 구역 금연🚭 및 파티 금지
▫︎ 매너 타임: 밤 11시 이후 정숙
▫︎ 시즌별 운영: 에어컨(6~9월), 난방(11~3월)
5.00 · 리뷰 22개
민숙의 위치가 정말 좋아서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모두 가까워요. 방도 아늑하게 잘 꾸며져 있고 밤에도 조용해서 부산에서 공연을 보거나 여행할 때 정말 추천합니다? 린린의 중국어 실력이 정말 뛰어나요! 늦게 도착했는데도 린린이 미리 작은 메모와 간식을 준비해줬어요?? 이번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이 짧아서 아쉽지만, 다음에 또 뵐 거예요??
+1
부산 여행 2박 3일 동안 린린하우스에서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부산국립과학관 방문과 사직야구장에서 야구 경기를 보는 것이었는데, 뚜벅이 여행이라 교통편을 중요하게 봤어요. 가장 많이 이용한 버스 정류장은 하마정역이었고, 사직야구장까지도 버스로 한 번에 갈 수 있어서 경기 관람 후 늦은 시간에 돌아오기에도 편했습니다. 숙소에서 동해선 거제해맞이역까지는 걸어서 약 15분 정도 걸렸는데, 길이 복잡하지 않아 어렵지 않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첫날에는 오시리아역 근처 부산국립과학관에 다녀왔는데, 돌아올 때 버스로 환승해서 숙소까지 무리 없이 돌아왔습니다. 다음 날에는 신해운대역 근처 맛집에 가기 위해 아침 산책 겸 거제해맞이역까지 걸어갔는데, 길이 어렵지 않아 헤매지 않았어요.
숙소 자체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편안했습니다. 다리가 있는 침대는 아니었지만 매트리스가 정말 푹신했고 침구도 포근해서 숙면하기 좋았습니다. 방 안에 에어컨이 있어서 더운 날씨에도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고, 물과 수건도 준비되어 있어 편리했습니다. 특히 화장실이 정말 깨끗했고 수압이 아주 셌습니다.
숙소에서 도보 5분 정도 거리에 편의점과 슈퍼, 컴포즈커피도 있어서 간단한 간식이나 필요한 물건을 사기에도 좋았습니다. 냉장고가 있어서 음식이나 음료를 보관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요.
다만 숙소까지 원만한 오르막길이고 계단으로 올라가는 4층이라 큰 캐리어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20인치 캐리어와 백팩으로 다녔고, 숙소에 도착한 뒤에는 캐리어를 들고 계속 이동할 일이 없어서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호스트님께서 직접 내려주신 커피도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여행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부산에서 뚜벅이로 여행하면서 사직야구장, 서면, 동해선 쪽을 함께 방문할 예정이라면 편하게 머물기 좋은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2박 3일 동안 만족스럽게 잘 쉬고 갑니다.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지금 집주인 린린을 생각해봅니다. 이국땅에서 린린이 주었던 따뜻함이 떠오릅니다?
현지 생활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께 정말 추천합니다!
혼자 여행하든 친구들과 함께하든 모두 적합해요
여기 머물면 현지인이 된 듯한 기분이 들어요?
집주인 린린은 중국어도 잘하시고 정말 친절하세요
이번 배려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부산에서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었어요?
린린의 방이 정말 너무 좋아요! 여기서 행복한 4일을 보냈고, 함께 수다도 떨고 맛있는 음식도 먹었어요. 린린이 추천해준 카페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정말 예뻐요. 근처에 oy와 Daiso가 있고, 편의점, 카페, 치킨집 등 다 있어서 배고플 걱정이 없어요. 침구류도 정말 편해요! 12월에 다시 부산에 올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어린이 동반 불가
- 유아 동반 불가
- 반려동물 동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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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 보관 서비스 (사전 요청 필수)
▫︎ 체크인 전: 오전 11시 이후 무료
* 오전 11시 이전 보관 시 얼리 체크인 개념으로 시간당 3,000원 발생
▫︎ 체크아웃 후: 오후 1시까지 무료 보관 가능
* 다른 게스트를 위해 시간 엄수 부탁드려요! (이후에는 현관 밖 보관)
⚠️ 이용 주의사항
▫︎ 전 구역 금연? 및 파티 금지
▫︎ 매너 타임: 밤 11시 이후 정숙
▫︎ 시즌별 운영: 에어컨(6~9월), 난방(11~3월)
이 숙소의 최대 숙박 인원은 1명(유아 제외)입니다. 반려동물 동반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어린이 동반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유아 동반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보통 1시간 안에 확정돼요
예약하기다음 화면에서 금액을 확인하고 결제해요